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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무직에겐 필수! 챗GPT보다 글 작성에 특히 유용한 클로드 성능 비교

    사무직에겐 필수! 챗GPT보다 글 작성에 특히 유용한 클로드 성능 비교

    AI.ing

    | 텍스트 생성의 고수, 클로드

     

    직장인은 주목! 특히 글과 관련된 업무가 많은 사무직에겐 필수인 클로드(Claude)를 아시나요???

     

    클로드 AI는 Anthropic이라는 회사에서 개발한 챗봇이자 텍스트 생성 도구인데요. 키워드 입력 시 관련 텍스트를 생성해 줄 뿐만 아니라 입력한 문장을 다양한 언어로 자연스럽게 번역도 해주고, 긴 글을 짧고 간결하게 정리 요약까지 해준다고 해요.

     

     

    클로드는 고급 텍스트 이해 및 생성 능력과 빠른 응답 속도가 장점이라고 하는데요.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맥락을 이해하여 자연스럽고 친화적인 문장을 생성할 뿐만 아니라 응답 지연 없이 빠르게 결과를 전달해 줘요. 그리고 특히 창의적인 글쓰기에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어 평소 문장을 처리해야 하는 일이 많은 사무직은 꼭 알아야 할 AI 챗봇으로 주목받고 있어요.

     

     

    | 클로드와 챗GPT, 뭐가 다른데?

     

    흔히들 텍스트 생성 AI라고 하면 챗GPT를 가장 먼저 떠올리실 텐데요!! 그렇다면 챗GPT와 클로드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우선, 클로드는 챗GPT보다 좀 더 윤리적인 AI랍니다. 텍스트를 생성하거나 대화를 할 때 사용자의 의도를 최대한 반영하는 동시에 부적절하거나 유해한 내용은 걸러낸다고 해요. 또한, 클로드는 챗GPT보다 긴 문장을 처리하는 능력이 더 뛰어난데요. 한 번에 많은 정보를 처리할 수 있어서 특히 긴 문서 요약이나 분석 시 유용해요. 평소 긴 대용량 문장을 분석하고 요약해야 하는 분들이나 윤리적인 AI 사용을 중시하는 분들에겐 클로드를 더 추천드려요!

     

    <왼쪽: 클로드 / 오른쪽: 챗GPT>

     

    그리고 쉽고 간편한 업무 자동화를 원하시는 분들께 클로드를 더 추천드리는데요!

    챗GPT로 업무 자동화를 시도할 경우, 챗GPT 이외에 외부 AI 툴을 연동하여 여러 가지 툴을 사용해야 하고, 따로 코딩 및 프롬프트를 공부해야 하며, 플러그인 설치나 이런저런 설정을 해야 하는 등의  귀찮고 복잡한 과정들이 요구되는데요. 클로드로 업무 자동화를 할 경우에는 외부 툴 연동, 코딩 공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번거로운 설치/설정 모두 없이 오직 클로드 툴 하나와 복붙만으로 업무 자동화를 끝낼 수 있다고 해요. 또한, 챗GPT는 유지보수에 약해 챗GPT에 요청할 자동화 업무 범위가 넓어질수록, 즉 대화가 길어지면 기존에 구축했던 것을 잊어버리는 치명적인 오류 발생하는 반면에 클로드는 워크플로우가 잘 구축되어 있어 이러한 가능성이 희박하답니다.

     

    실제로 이미 다양한 업종에서 클로드를 사용하여 효율적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마케팅&콘텐츠 제작 업종에서는 클로드로 창의적인 소셜 미디어 콘텐츠를 생성하고 고퀄리티 영상이나 광고 카피를 제작하며, 교육 업종에서는 맞춤형 학습 자료 및 외국어 학습 콘텐츠 등의 자료를 인터렉티브하게 시각화하여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어요. 또한, 개발 업종에서는 복잡한 프로그래밍 없이 클로드로 간단하게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하며, 고객 서비스 업종은 고객 응대 자동화를 통해 빠르고 정확하게 고객 문의에 답변하고 있어요. 이외에도 일상 업무 시 번역, 문서 작성, 참신한 아이디어 발상 등이 필요할 때 클로드를 활용하면 빠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답니다!

     

    이렇게 여러 방면으로 유용한 클로드를 활용하여 업무 자동화하는 법!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복붙으로 끝내는 미친 AI 업무 자동화 with Claude> 강의!

     

     

     

    | 복붙만으로 업무 자동화 끝!

     

    패스트캠퍼스의 [복붙으로 끝내는 미친 AI 업무 자동화 with Claude] 강의에서는 AI 업무 자동화 분야 베스트셀러 저자에게 외부 툴 연동, 어려운 코딩 공부, 번거로운 설치/설정 없이! 오직 클로드 툴만 사용하여 복붙만으로 빠르게 업무 자동화를 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마케팅, 데이터 분석, CS, HR, 제품 기획 및 개발 등 다양한 직군에서 업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56가지 실전 예제와 더불어 프롬프트 모음집 100종, 업무별 자동화 템플릿 10종도 제공한다고 하니 놓치지 마세요!

     

    최소한의 노력으로 초스피스하게 업무 자동화를 하고 싶다면?

    해답은 [복붙으로 끝내는 미친 AI 업무 자동화 with Claude] 강의!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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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ing

    ✅ 직장인 필수! 16가지 업무툴로 작업 효율을 극대화하고 자동화하는 비법?

    이전에 소개해 드렸던 Make을 활용한 실제 사례와 Make 사용에 관한 커리큘럼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링크드인에 브랜딩 콘텐츠 한 번에 올리기
    2. 웹크롤링을 하고, 뉴스기사를 적재해 빠르게 시장조사 끝내기
    3. 부서별로 정리되지 않은 보고서 업로드해서, 구글 드라이브 색인하여 부서별로 정리하기
    4. VOC를 스스로 요약하고 응대 메일을 보내는 CS봇 만들기
    5. 업무 TO-DO LIST만 작성하고 담당자들에게 자동으로 메일 발송하기
    6. 섭외 연사의 정보 입력하고 콜드 메일 초안 받아보기
    7. 희망하는 미팅 일정 접수하고 알아서 캘린더에 업데이트하기
    설문지 실시간으로 확인해 슬랙에서 간편하게 알림받기

    지메일, 슬랙, 구글 드라이브, 구글 폼, 드롭박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등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자주 사용하는 툴 16가지를 모두 적용해볼 수 있다고 소개를 해드렸었는데요, 실제 MAKE로 어떻게 자동화를 하는지 아래와 같은 업무를 보시면 크게 이해를 하실 수 있을 겁니다. 내가 적용하고 싶은 업무는 무엇이 있는지 한 번 골라보세요 🙂

     

    ✅ 월 100만원 아끼는 콘텐츠 제작부터

    뉴스레터 자동화까지 해주는 맞춤형 솔루션?

    개인 비즈니스나 직장 업무로 자료를 모으고 글을 쓰시는 업무도 많으실 겁니다. 특정 신문사 뉴스를 중요도 별로 골라내고, 이를 요약해 자동으로 발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MAKE 프롬프트 활용법만 잘 익힌다면 나만의 뉴스레터 발송 설계는 식은 죽 먹기겠죠?

    ✅ 자비스같은 스마트한 비서와 함께

    자동화의 꿈을 이뤄 드립니다! (W. 챗GPT)

    챗GPT, Claude, Perplexity 좋은 건 알겠는데, 검색 이상으로는 할 수 있는 게 없는 걸로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MAKE과 결합하면 자비스와 같이 똑똑한 비서로 수준을 확 높여줄 거예요. 아래와 같이 챗GPT와 각종 서비스를 연결하고, make의 ‘Webhook’ 기능을 사용해 업무를 스마트하게 끝내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MAKE 툴만을 사용하여 직관적으로 나만의 ai 자동화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지요.

    1. 회의 문서 작성: 클로바 노트로 녹음한 STT 파일을 올리면 스스로 정리하여 문서로 작성 완료
    2. 미팅 로그 공유: 미팅 로그를 올리면, 알아서 요약해 슬랙으로 공유
    3. 컨설팅 요약 메일 발송: 메일 초고를 자동으로 작성하고, 사용자가 컨펌하면 메일로 자동 발송
    4. 노션 DB 자동 적재: 챗GPT에 할 일, 설명, 마감일, 담당자, 우선순위 입력하면 노션에 자동 적재
    5. 계약서 분석 및 저장: 인보이스나 송장, 계약서 내용 업로드 시 챗GPT가 정보 추출 후 시트에 저장
    6. PPT 자동 제작: 챗GPT에게 회사 홈페이지 URL을 제공하면 구글 슬라이드 템플릿에 맞게 회사 소개서 슬라이드를 생성

    MAKE이 위와 같은 많은 반복 업무를 해줄 수 있다는 점을 잠깐 맛보기로 살펴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쯤에서, 제가 MAKE에 기대감이 부푼 동료가 제게 이런 말을 하더군요.


    “ MAKE 사이트를 들어가봤으나 영문으로 된 자료가 대부분이고, 툴도 영어로 되어 있어 번역해도 어색해요. 유튜브 보고 따라해도 저렇게 되지 않는데 어떻게 따라할 수 있다는 거죠..?”

    이 분들께는 전혀 걱정하지 마시라고 하고 싶습니다. 정호영 강사님께서 100명 이상의 대기업 임직원을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MAKE을 가장 전문적으로 잘 쓸 수 있는 커리큘럼을 최초로 준비하셨거든요.

     

    ✅ 국내에서 가장 체계적으로 ‘Make’를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make는 영문으로 된 자료가 대부분이고, 무엇보다 이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강의가 없습니다.그래서 이미 사용하고 있는 저도 자동화를 어떻게 해야 구체적으로 할 수 있을지 많이 배웠었거든요.

    저는 비개발자입니다. 업무 자동화를 섬세하고 구체적으로 들어가려면 코딩이 필요하기 마련인데, MAKE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는 이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춰주죠. 이 강의 덕분에 제 업무에 맞는 자동화 솔루션을 손쉽게 만들 수 있었고, 지금은 편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업무 자동화 프로세스 구축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켜 주었고 실무에서 당장 적용 가능하실 겁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불편함을 편리함으로 바꾸고 싶은 모든 분들께 이 강의를 추천드리고자 앞서 Make 소개 1탄부터 글을 이어왔는데요. 많은 분들께, 업무를 혁신적으로 자동화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AI Make 하나로 끝내는 업무&비즈니스 자동화>
    ▶▶▶https://bit.ly/4eyJK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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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딱 하나의 툴로 10분 투자해서 만드는 업무 자동화

     : 100% AI 자동화 시스템 MAKE을 소개합니다.

    요즘 자동화를 위한 챗GPT, Zapier ai 자동화 툴이 많이 나오면서 직장생활과 본인만의 비즈니스 콘텐츠에 어떻게 써먹을 수 있을지 이런 저런 컨텐츠와 강의 찾아보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하지만, 업무 자동화 해준다고 해서 들어가 봤는데 알고 보니 코딩과 영문 사용의 어지러움, 여러 툴을 연동하고 공부해야 하는 번거로움으로 인해 그냥 내가 하고 말지.. 라고 생각해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이러한 불편함을 덜 방안을 고민하면서 최근에 정호영 강사님이 하신 Make 사용법 강의를 수강했는데, 살펴보니 꽤나 신기하면서도 이거 하나면 이제 다른 툴 공부는 안해도 될 것만 같았습니다. 왜냐하면, 1) 드로그&드롭과 2) 간단한 클릭만 있으면 몇십개 이상의 어플리케이션 간의 자동화를 도와주거든요. 직장인들과 비즈니스인분들에게 굉장히 유용한 곳이라 한 번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 MAKE가 무엇이고, 왜 배워야 하죠?

    한 마디로, 여러 앱과 프로그램을 상호 연결해서 나만의 업무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자동화해주는 툴입니다.

    예를 들어 회사에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구독자들, 비즈니스 파트너들 등 여러 사람들에게 메일을 받고, 메일 내용 또한 문의부터 요청, 일정 협의 등등 다양하게 나눠질 것입니다. 한 두 건이면 어느 정도 답장을 할 수 있겠지만, 숫자가 많아지면 상당한 시간이 들어갈 겁니다. 이때, 저희는 이걸 어느 정도 한 번에 업무 자동화할 수는 없을지 점점 귀찮음이 몰려올 거예요. 이제 어떻게 하면 될지 MAKE의 도움을 받아보겠습니다.

    메일이 오면, 이를 챗GPT로 보내서 메일의 내용을 읽고 몇 가지 카테고리로 분류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분류별로 메일을 구글 시트에 저장하도록 하여 일종의 DB처럼 메일을 관리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리고 어느 정도 답변을 정형화 할 수 있는 메일들은 챗GPT에게 메일 내용을 작성하도록 한 후, 회신을 하도록 만듭니다. 그리고 나서 회사에서 쓰이는 공유용 메신저 슬랙으로 완료했다는 표시까지 하면 마무리입니다. 

     

    ✅ MAKE으로 어떻게 자동화 할 수 있나요?

    이 작업을 하려면 메일(gmail) –  챗GPT – 구글시트 – 슬랙 까지 총 4개의 앱이 필요합니다.
    혼자서 한다면 메일을 넘겨주고, 읽고 시트에 옮기고 다시 정리해서 최종 공유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기죠. 혹시나 코딩을 사용해야 하는 건 아닌가? 오로지 MAKE만 사용하여 이 작업이 모두 가능합니다. 이렇게 MAKE 툴만을 사용하여 직관적으로 나만의 ai 자동화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지요.


    [ai 자동화 MAKE 접속 시 첫 화면]

     

    ✅ 1000번 실행해도 무료? 충분히 뽑아먹을 수 있는 툴

    로그인 후, 대시보드의 subscription을 보시면 요금제가 나옵니다. 이쯤 되면 혹시 더 고급화된 프로세스를 짜려면 유료 버전을 넘어가야 하는 거 아닌가? 생각하실 법 한데요, 무료 버전에서도 내가 하고자 하는 일정 범위 안에서 충분히 MAKE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바로 월 1천 회의 무료 실행 혜택이 있거든요.

    [ai 자동화 MAKE 요금제]

     

    ✅ 평생 다 써 볼 수 있을까? 1,747여개의 서비스와

    연결되는 미친 연동성

    그래도 제일 중요한 건, ai 자동화를 하려면 얼마나 많은 앱(프로그램)을 제공하겠느냐겠지요? 직장 생활이나 비즈니스 문서에 쓰이는 웬만한 툴은 대부분 제공합니다. 무려 1,747개의 앱을 제공하거든요. 즉 1,747개의 앱을 서로 연결해서 작동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ai 자동화 MAKE에서 연동 가능한 앱]


    [대표적으로 직장에서 많이 쓰이는16가지 연동 툴&ai 자동화 MAKE]

    보시다시피 MAKE을 잘만 활용하면 업무 자동화 관련해서 내가 쓰이고자 하는 많은 반복 업무를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떻게 써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활용 방법을 잘 아는 자만이 제대로 뽑아먹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MAKE이 어떤 툴인지 소개를 드렸습니다. 제공되는 무수한 앱들을 살펴보시면서, 나는 어떤 작업들을 ai 자동화해볼 수 있을지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다음 글에서는 MAKE으로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자동화하는지 관련 사례와 Make 사용법에 관한 커리큘럼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Make 커리큘럼 미리 보러가기
    Make 응용법 2탄 미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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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딩을 몰라도, 수 십가지 툴을 몰라도 진정한 업무 자동화를 완성하다

     

    “저 코딩 1도 모르는데 클릭 한 번으로 동료 업무를 자동화해주고 칭찬 받았습니다 ㅎㅎ“

     

    “뉴스레터도 이거로 업무 자동화 하던데 맞나요? 이 툴이라면 저도 만들 수 있을 거 같아요…!“

     

    “챗지피티 단독으로 쓸 때보다 훨씬 편합니다. “

    흔히들 말하는 업무 자동화, 알고보니 여러 툴을 연동해야 하고 코딩까지 알아야 해서 굳이 써야 하나 생각까지 드셨을 거예요. 그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드래그 앤 드롭과 클릭만으로도 업무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만들 수 있는 AI Make 툴이 새롭게 나왔습니다.

     

    자동화로 5분 아끼려다가 파이썬만 20시간 배우는 일은 없어야 겠죠? 무엇보다 코딩을 몰라도 업무자동화가 가능합니다. 업무에 필요한 1500여개의 서비스 대부분은 AI Make과 연동할 수 있고, 월 1천회의 무료 실행 혜택으로 마음껏 연습하고 작동시킬 수 있는 착한 툴입니다. 이쯤되면 AI Make과 비슷한 노코드 플랫폼 중 하나인 Zapier이랑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궁금하실 수도 있을텐데요. Zapier는 무료 플랜의 제한이 크고, n8n은 공부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는 한계가 있는 반면,  AI Make은 정말 쉬운 UI와 작동원리를 가지고 있어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유용한 툴입니다.

     


    ✅ 16가지 업무툴에 AI Make를 붙이면 직장인 업무 자동화 절반은 끝!

    지메일, 슬랙, 구글 드라이브, 구글 폼, 드롭박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자주 사용하는 툴로 바로 적용이 가능합니다. 내 업무에 즉시 자동화를 선물할 리스트, 한번 구경해볼까요?

     

    1) Instagram, Facebook, LinkedIn에 브랜딩 콘텐츠 한 번에 올리기

    2) 한 번 클릭하면 뉴스가 수 십개!
업무 자동화로 시장 조사 빠르게 끝내기

    3) VOC를 스스로 요약하고 응대 메일을 보내는 CS봇 만들기

    4) 드라이브에 알아서 문서 정리하기

    5) 업무 To-Do List만 작성하고 담당자들에게 자동으로 메일을 발송하기

    6) 섭외 연사의 정보를 입력하고 콜드메일 초안 받아보기

    7) 간편하게 퇴사 신청을 받고 담당자와 퇴사자에게 메일 전송하기

    8) 희망하는 미팅 일정을 접수받고 알아서 캘린더에 업데이트하기

    9) 설문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Slack에서 간편하게 알림받기

     

    이렇게 어떤 반복 업무에도 적용하실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원하던 진짜 업무자동화의 꿈을 이루어드릴 수가 있는 흥미진진한 AI Make 툴입니다. 

     

    ✅콘텐츠 제작과 미니 서비스 수준의 업무 자동화까지 가능하다고?!

     

    요즘 콘텐츠 트렌드는 뉴스레터라는데, 자료를 모으고 글을 쓰는 게 혹시 어렵지는 않나요?

    특정 신문사 뉴스를 중요도 별로 골라내고, 이를 요약해 자동으로 발송해주는, 임직원을 위한 사내 뉴스레터 업무 자동화까지 완성할 수 있습니다. 사내 교육에 진심인 기업을 위해, 직원정보를 입력하면 교육을 추천해주는 시스템까지도 구축해볼 수 있지요.

     

    [임직원을 위한 사내 뉴스레터 업무 자동화]

     

     

    [사내 교육 추천 시스템 구축하기]

     

     

    ✅ ChatGPT, Claude, Perplexity 좋은 건 알겠는데, 

    검색 이상으로는 할 수 있는게 없다고요?

    요즘 ChatGPT, Claude, Perplexity 정말 똑똑하던데, 결국 내가 검색하고 복붙해야 해서 번거로운 과정 아니냐고요? AI 서비스를 make와 결합하면 자비스처럼 업무를 맡길 수도 있답니다. 코딩 경험은 전혀 필요하지 않아요. 오히려 아무렇게나 명령하면, 업무 자동화 횟수를 곧 소진하고 말죠. 그래서 효과적인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고, 이 기법만 알면 ChatGPT에 기반한 GPTs로  나만의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습니다. GPTs와 각종 서비스를 연결하고, make의 ‘Webhook’ 기능을 사용해 어떻게 업무를 스마트하게 끝내는지 아래와 같이 한번 보실까요?


    ✅ 배워서 제대로 쓰지도 못할 바에 그냥 내가 하지.. 

    하시는 분이라면 주목!

    AI Make 툴이 유용한 건 알겠는데, 사실 이 툴 자체는 영문으로 된 자료가 대부분이고, 무엇보다 이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강의가 없습니다. 그래서 AI Make를 처음 접해도, 이미 사용하고 있더라도 실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국내에서 AI Make를 가장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을 준비했습니다. make 왕초보도 업무 자동화 전문가가 될 수 있는 대체 불가능한 이 강의를 주목해주세요.

     





     

    <AI Make 하나로 끝내는 업무&비즈니스 자동화>

    내가 다 해볼 수 있을까 걱정되시나요?  지금 내가 사무실에서 하는 업무에 

    무조건 적용 가능한 아래 템플릿 하나면 즉시 수정하고 활용할 수 있어요!🔥

     

    ✅ 클릭 한번에 바로 실행 가능한 ‘워크플로우 템플릿’ 전량 제공

    ✅ 명령만 하기만 하면 자유자재로! 자동화 맞춤형 ‘프롬프트’ 제공

    ✅ 내 입맛대로 유연하게 바꾸는, GPTs 설계도 ‘스키마’ 제공

     

    다른 툴처럼 배워도 제대로 쓰지도 못할 게 아니라, 

    진짜 내 업무 상황에 맞게 바로 쓸 수 있는 실전 템플릿 제공!

    지금, 시간 집착 안 하는 직장인이 되고 싶다면  이 강의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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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개발

    #아키텍처

    #안드로이드 개발자

     

     

    2024년 2월, 구글이 배포한 ‘Now in android’ 앱 예제가 개발자들 사이에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구글의 앱 예제가 기존의 클린 아키텍처와 SOLID 원칙을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에서였는데요.

     

     

    Yazon2006 이라는 개발자가 구글의 앱 구조는 의존 관계를 역전시켜, 도메인 계층이 데이터 계층에 의존하도록 설계되었다며 클린 아키텍처의 핵심 원칙을 위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클린 아키텍처는 비즈니스 로직을 포함한 도메인 계층이 데이터 계층에 의존해서는 안된다는 원칙이 있으며, 이 원칙에 따르면 데이터 계층은 도메인 계층에 의존해야 하고 도메인 계층은 기술적 세부 사항에 독립적이어야 합니다.

     

    따라서 Now in android가 클린 아키텍처를 따르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를 참고하는 안드로이드 주니어 개발자에게 혼동을 줄 수 있으니 클린 아키텍처를 따르도록 프로젝트의 구조를 변경하거나, 클린 아키텍처를 따르지 않는다고 명시하라고 주장했고,

     

     

    이로 인해 구글은 문서에 “구글 가이드에 나와있는 아키텍처는 클린 아키텍처와 다를 수 있다” 는 내용을 추가합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앱 아키텍처” 구글링을 통해 공식 아키텍처 가이드를 찾고, 구글 안드로이드 가이드에 있는 예제를 찾아서 권장 사항을 맹목적으로 따라하던 주니어 앱 개발자들은 

    클린 아키텍처에 대한 각기 다른 해석과 설명으로 어떤 아키텍처를 써야할지 혼란에 빠지게 되는데요.

     

    그렇다면, 구글 가이드의 아키텍처와 기존의 클린 아키텍처 중 어느 것을 사용해야 하는 걸까요?

     

     | 구글 가이드의 아키텍처 vs 클린 아키텍처

     

     

    앞서, 구글 가이드에 있는 앱 아키텍처는 기존에 알던 클린 아키텍처와는 다르다고 말씀드렸는데요. 

    구글 가이드에서 제시하는 아키텍처와 클린 아키텍처는 모두 안드로이드 앱 개발에서 각각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설계 철학과 구조적인 차이점이 있습니다.

    1. 구조적 차이

    – 구글 가이드: 구글은 안드로이드 개발을 위해 MVVM(Model-View-ViewModel) 패턴을 기반으로 한 아키텍처를 권장합니다. MVVM은 앱의 데이터와 UI를 분리하여 ViewModel을 통해 데이터를 관리하고, UI와 비즈니스 로직 사이의 의존성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데요. 이 방식은 간결한 구조와 빠른 개발 속도를 중시하며, 안드로이드 앱 개발에 최적화된 경량화된 패턴을 제공합니다.

    – 클린 아키텍처: 클린 아키텍처는 소프트웨어를 여러 계층(Layer)으로 나누어 구조화하는 패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비즈니스 로직(도메인), 애플리케이션 로직 및 UI를 명확하게 분리하는데요. 클린 아키텍처는 의존성 역전(Dependency Inversion)을 통해, 상위 계층이 하위 계층에 의존하지 않고 인터페이스를 통해 상호작용하게 하여, 유연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합니다.

     

    (출처 ㅡ Medium – Now in android는 클린 아키텍처와 SOLID를 따르지 않는다”)



    2. 의존성 관리

    – 구글 가이드: 구글에 가이드에 있는 아키텍처는 주로 의존성 주입(Dependency Injection)을 통해 클래스 간 의존성을 관리하며, ViewModel과 LiveData 같은 안드로이드 프레임워크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의존성은 빠르게 코드를 작성하는 데 유리하지만, 특정 프레임워크에 종속될 수 있습니다.

    – 클린 아키텍처: 클린 아키텍처는 의존성 역전 원칙(Dependency Inversion Principle, DIP)을 따르며, 상위 계층이 하위 계층에 직접 의존하지 않도록 인터페이스를 사용합니다. 비즈니스 로직이 외부 UI나 데이터베이스 같은 인프라 계층에 의존하지 않기 때문에, 각 계층은 독립적으로 테스트하거나 변경할 수 있습니다.

     

    3. 확장성과 유지보수

    – 구글 가이드: 구글의 권장 아키텍처는 상대적으로 간단하고 빠르게 구현할 수 있으며, 소규모 앱에서 매우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규모가 커질수록 복잡해질 수 있고, 비즈니스 로직과 UI 간의 의존성이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어 유지보수가 어렵게 될 수 있습니다.

    – 클린 아키텍처: 반면 클린 아키텍처는 여러 계층이 독립적으로 동작하므로, 유지보수와 확장이 용이합니다. 특히, 앱이 커질수록 이 아키텍처의 장점이 극대화되는데요. 테스트 가능성도 높아져, 각 계층을 독립적으로 테스트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다만 초기 설계와 구현은 구글 가이드 방식보다 복잡할 수 있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4. 사용 사례

    – 구글 가이드: 구글의 아키텍처 가이드는 안드로이드 개발에서 자주 사용하는 MVVM 패턴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안드로이드 앱 개발에 특화된 방식을 제시합니다. 이는 소규모 프로젝트나 MVP를 빠르게 구현하는 데 유리하죠.

    – 클린 아키텍처: 클린 아키텍처는 어떤 플랫폼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일반적인 소프트웨어 설계 패턴으로 안드로이드뿐 아니라 웹, 서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대규모 시스템에서 유리합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앱에 적용하려면, MVVM이나 구글 가이드와의 조화를 잘 고려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구글 가이드에 나와있는 아키텍처는 안드로이드 개발에 최적화된 간결하고 실용적인 구조를 제공하지만, 규모가 커질수록 유지보수와 확장성에서 한계를 느낄 수 있습니다. 반면, 클린 아키텍처는 장기적인 유지보수성과 확장성을 중시하는 설계 방식이지만, 초기 설정과 복잡성이 더 높습니다.

     

    따라서, 두 아키텍처의 차이점을 제대로 이해하고 프로젝트의 성격, 규모, 장기적인 목표에 따라 적합한 아키텍처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러나 실무에서의 클린 아키텍처는, 사실 국내에선 아직까지 제대로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 실무에서의 클린 아키텍처, 배우고 싶다면

     

    이처럼, 클린 아키텍처에 대한 각기 다른 해석과 설명으로 어떤 아키텍처를 써야할지 혼란에 빠진 주니어 앱 개발자들을 위해 14년차 안드로이드 개발자 테드박이 직접 등판하여 패스트캠퍼스와 함께 “확장성과 유지보수에 용이한 클린아키텍처” 강의를 출시했습니다!

     

    [테드박의 안드로이드 앱 개발 : 확장성과 유지보수에 용이한 클린 아키텍처]

     

    이 강의에서는 국내 GDE 4인 모두가 인정하는 개발자,

    대기업부터 창업, 스타트업 리드까지 다양한 규모의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14년차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 테드박의 실무에서의 클린 아키텍처 적용 노하우를 공개한다고 하는데요.

     

    클린 아키텍처의 기본 원리부터 영화 프로젝트를 통한 실습, 그리고 5가지 상황별 클린 아키텍처의 실무 적용 팁까지, 클린 아키텍처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테드박이 직접 답변해주는 질의응답 게시판부터, 강의에서 사용된 프로젝트 코드까지 모두 제공해드린다고 하니 놓치지 마세요!

     

    14년차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 테드박에게 클린 아키텍처 노하우를 전수받는 강의!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https://bit.ly/3TMe5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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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로 제작하는 버츄얼 인물?

     

    여러분! 버츄얼 인물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말 그대로 실제 현실에 존재하는 인물이 아닌 소프트웨어로 제작한 가상의 인물을 말하는데요. 최근,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버츄얼 인물을 생성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해요. 생성형 AI 시장이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단순 이미지 생성뿐만 아니라 실제 인물처럼 움직이고, 심지어 음성까지 나오는 버츄얼 만들기가 가능하답니다!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가장 대표적인 AI 인물의 예로 올해 초 제주특별자치도가 도입한 AI 아나운서 ‘제이나’가 있어요. 

     

    사진=제주도청

     

    도정정책 영상뉴스인 ‘위클리 제주’의 진행을 맡은 제이나는 챗GPT로 작성된 기사를 읽으며 도민들에게 다양한 정책 정보를 알려주고 있어요. 보도자료를 작성하고 이를 챗GPT에 “방송 뉴스에 맞게 바꿔달라”라고 입력한 후 오타와 비문을 수정한 최종 대본을 입력하면 음성이 출력되는 방식인데요. 아나운서의 의상이나 간단한 손 모양도 고를 수 있답니다. 그리고 제이나는 매달 월급도 받는다고 하는데요. 매달 60만 원 내외의 사용료(월급)을 서비스 업체에 주고 제이나를 사용하고 있다고 해요. AI 아나운서로 시간과 장소에 크게 구애받지 않을 뿐만 아니라 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다니! 하지만, 실제 사람과 같은 느낌을 완전하게 구현하지는 못하여 입모양과 손동작이 어색하다 등의 아쉬운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고 하네요.

     

     AI로 만든 버츄얼 인물은 광고에서도 볼 수 있는데요. 동원 F&B는 프리미엄 유가공 브랜드 ‘덴마크’의 모델로 4인의 가상 인간을 발탁했어요. 

     

    사진=동원 F&B

     

    4인 가족으로 구성된 가족 콘셉트의 버츄얼 인물인데요. 아빠의 이름은 ‘신선한’, 엄마는 ‘오신선’, 딸은 ‘신선희’, 아들은 ‘신선해’ 이렇게 신선하고 건강한 ‘덴마크’ 유제품을 다양하게 즐기는 세대별 모습을 가상으로 구현했어요. 각각의 가상 모델이 운동과 요리 등 일상 속에서 건강 관리를 실천하는 모습을 통해 소비자들이 공감하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덴마크’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해요.

     

     

    | 장점 가득 버츄얼 인물, 그치만 만들기 너무 어려워!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AI를 활용해 제작한  버츄얼 인물을 활용하고 있는데요. AI 가상인물은 CG로 만드는 기존 가상인물과 달리 실존 인물의 데이터를 학습하여 결과물을 만들기 때문에 시각적으로 더 자연스럽다는 장점이 있으며, 생산에 투입되는 인건비도 줄일 수 있답니다. 또한,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면서도 사용자에게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금융, 교육, 마케팅, 커머스 등 여러 분야에서 버츄얼 인물에 주목하고 있어요!

     

    그러나 실제같이 리얼한 버츄얼 인물을 제작하는 것은 어려운 점이 많은데요. 아마 한 번쯤 버츄얼 만들기를 시도해 보신 분들이라면 공감하실 거예요. 다들 눈 깜빡거림이 버벅거리거나, 입모양 싱크가 하나도 맞지 않는 버츄얼 인물을 제작한 경험이 있으시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버추얼 만들기 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3가지!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

     

    1. 자연스러운 외형 및 움직임

    과도하게 큰 눈? 어색한 손동작? 버벅거리는 움직임? NO

    > Inpaint로 다양한 구도와 포즈를 만들어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구현할 수 있어요!

     

    2. 감정에 따라 변화하는 표정

    일관된 표정만 짓고 있으면 누가 봐도 AI! 웃고, 울고, 화내고, 놀라는 다양한 표정 변화는 필수!

    >  Midjourney로 다양한 표정을 베리에이션할 수 있어요!

     

    3. 음성과 싱크 100%의 입모양

    가상 인물 제작 시 가장 중요한 부분! 말과 입이 따로 놀면 어색함 1000%

    > RVC로 음성을 삽입하고 Runway를 사용하여 립싱크를 맞출 수 있어요!

     

    사실 이러한 부분을 알고는 있으나 어디서 배워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버츄얼 만들기의 실제 프로세스를 알아보고 실습해 볼 기회가 없어 많은 분들이 버츄얼 인물 제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ComfyUI와 Runway를 활용한 광고/방송/게임/영화 인물 영상 제작> 강의!

     

     

    | 인물 이미지+영상+음성 모두 다루는 국내 유일 강의

     

    패스트캠퍼스의 [ComfyUI와 Runway를 활용한 광고/방송/게임/영화 인물 영상 제작] 강의에서는 Midjourney와 ComfyUI를 활용해 5가지 AI 인물을 생성하고 Gen3와 Live Portrait로 인물을 실제같이 영상화한 후 Elevenlabs와 After Effects로 감정을 표현하고 보이스를 삽입하는 작업까지! 실제처럼 살아 숨 쉬는 AI 인물을 제작하는 전 과정배울 수 있어요. 거기다 After Effects 마스킹 파일, Midjourney 프롬프트, ComfyUI 노드 파일 등 강의에 사용된 실습 파일도 모두 제공한다고 하니 놓치지 마세요!

     

    인물 이미지와 영상 뿐만 아니라 음성까지 다루는 국내 유일 AI 인물 제작 클래스!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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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ing

    최근 IT 개발 환경들이 클라우드로 바뀐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인데요. 그래서 각종 기업들도 클라우드에 집중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속에서 최근 필수 인프라 & DevOps 기술들은 어떤 것이 있고, 이를 어떻게 배워야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업계 표준이 된 인프라 & DevOps의 3가지 기술 스택

    1)AWS

    AWS는 컴퓨팅,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등 다양한 인프라를 제공하는 국내 1위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입니다. AWS는 필요에 따라 리소스를 쉽게 확장하거나 축소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데요.  어떤 강점때문에 사용하는 걸까요? 

    ・ 비용 효율성 : 종량제 요금제를 통해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할 수 있어 초기 투자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에게 특히 사용하기 좋습니다.

    ・ 신뢰성 및 가용성 : AWS는 전 세계 여러 리전과 가용 영역을 통해 높은 가용성과 내구성을 제공하는데요. 서비스 중단을 최소화하고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합니다.

    ・다양한 서비스와 도구 : AWS는 컴퓨팅,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머신러닝, IoT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업이 필요에 맞는 솔루션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합니다. DevOps 도구도 풍부해  CI/CD, 인프라 관리 등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좋습니다.

    그 외에도 보안이 강력하고, 방대한 커뮤니티, 전 세계 센터 보유 등 다양한 이유로  AWS는 인프라 및 DevOps 분야에서 필수적인 기술 스택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2) Kubernetes

    쿠버네티스(Kubernetes) 는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자동으로 배포, 확장, 관리하는 IT 기업의 표준 오케스트레이션 도구인데요. 백엔드 아키텍쳐의 트렌드가 MSA+Container 구성이 되면서 다양한 오케스트레이션 도구가 등장했고 그중에 Kubernetes가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의 표준이 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강점 때문에 표준이 되었는지 알아볼까요?

    ・확장성 : Kubernetes는 수평적 확장을 지원하여, 필요에 따라 애플리케이션의 복제본을 쉽게 추가하거나 제거할 수 있는데요. 이는 트래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해줍니다.

    ・자체 복구 : Kubernetes는 장애가 발생한 컨테이너를 자동으로 재시작하거나 교체하여, 애플리케이션의 가용성을 높여 시스템의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킵니다.

    ・서비스 발견 및 로드 밸런싱 : Kubernetes는 서비스 간의 통신을 쉽게 설정하고, 로드 밸런싱을 통해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분산시킵니다. 이는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최적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 외에도 효율적인 배포 관리, 다양한 환경에서의 유연성 등으로 Kubernetes는 현대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운영에서 필수적인 기술로 자리 잡고 있으며, 많은 기업들이 이를 통해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3) 리눅스

    리눅스는 서버와 클라우드 환경에서 안정성과 유연성을 제공하는 모든 IT 환경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운영체제입니다. 

    ・오픈 소스 : 리눅스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로, 누구나 소스 코드를 수정하고 배포할 수 있습니다. 

    ・ 안정성 : 리눅스는 높은 안정성과 신뢰성을 제공하여 서버 환경에서 많이 사용됩니다.

    ・보안 : 리눅스는 보안 기능이 강력하여, 다양한 보안 도구와 패치가 지속적으로 제공됩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배포판, 커뮤니티 지원, 다양한 클라우드 플랫폼에서도 리눅스 기반의 인스턴스를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등 개인 사용자부터 대규모 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IT 인프라의 중요한 구성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2.  DevOps(데브옵스) 기술 수준별로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까요?

    입문자-사용자-운영자-관리자별로 학습해야하는 부분이 다른데요. 수준에 따라 어떻게 배우면 좋을까요?

    1단계 클라우드 입문자 : 리눅스 및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초 개념부터 알야아합니다.

    2단계 클라우드 사용자 : AWS를 활용한 클라우드 인프라 설계 및 관리 방법 알아야합니다.

    3단계 클라우드 운영자 : Kubernetes(K8s) 클러스터 관리 및 상세 분석을 알아야합니다.

    4단계 클라우드 관리자 : 실무에서 사용하는 자동화/모니터링 도구로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구축할 줄 알아야합니다. 

    3. 클라우드 운영과 DevOps 어떻게 배워야할까요?

    흔히 많은 입문자들이 리눅스, K8s, aws 다 알아야하는지 고민을 하곤하는데요. 슬프지만 다 공부해야하며, 하나라도 놓치면 경쟁력이 떨어져 불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기술 스택 하나만 따로 배우면 실무 환경에서는 활용이 어렵기 때문에 DevOps 전 범위의 40가지 이상 필수 기술스택까지 리눅스, AWS, Kubernetes 3가지 환경 위에서 DevOps의 각 단계별 기술 스택들이 어떻게 동작하는지까지 알아야 합니다.하지만 이 수많은 기술들 언제 하나하나 배우나요? 

    그래서 준비한 [실전 DevOps의 모든 것 : 리눅스부터 GitOps까지]!  이 강의는 aws, Kubernetes, 리눅스를 포함한 DevOps 전 범위의 40가지 이상 필수 기술 스택부터, 최신 클라우드 운영을 3단계 95가지 실습으로 마스터할 수 있도록 핵심만 모은 강의인데요. 그래서 클라우드가 뭔지 감도 안 잡히는 입문자분들부터 커리어 점프를 하고 싶은 클라우드 운영자분들도 모두 만족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더불어 비전공자+백엔드 개발자 출신이였던 카카오뱅크 현직자 두분이 연사님이기에, 데브옵스에서 겪을 고민들을 수강생 입장에서 매우 잘 알려드리니 놓치지 마세요!

     

    자세한 강의 내용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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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ing

    출처: 무신사 뉴스룸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최초로 활성 기기 1,000만 대를 돌파하며, 2030대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익숙한 패션 플랫폼이 되었습니다. 특히, 무신사의 대표적인 이벤트인 ‘무진장 세일’은 그 규모와 인기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해당 프로모션에서 590만 개의 상품이 판매되었고, 총 누적 판매액이 2,000억 원을 넘었다고 합니다.

    출처: Medium, ‘무진장을 맞아, 후기 응답속도를 개선해보자’

     

    이처럼 초대규모 트래픽이 발생하는 무진장 세일 기간 동안, 무신사는 평소 피크 트래픽의 3배에 달하는 트래픽을 처리해야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과거의 모놀리식 아키텍처는 한계에 부딪혔습니다. 모든 기능이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통합되어 운영되다 보니, 실시간 트래픽과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세일 기간 동안 수많은 상품이 동시에 할인되고 특별 혜택이 제공되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이에 무신사는 기존 레거시 시스템의 단점을 파악하고, MSA(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의 전환을 결심했습니다. MSA는 어플리케이션을 독립적인 작은 서비스로 나누어 개발, 배포 및 운영하는 방식으로, 대규모 트래픽과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해결방안이었습니다.

     

    이러한 MSA 전환을 통해 무신사는 대규모 트래픽을 효과적으로 커버할 수 있는 시스템 설계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각 서비스가 독립적으로 운영되므로, 특정 기능에 대한 트래픽 증가가 전체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카테고리의 상품이 인기를 끌 때, 그 서비스만 확장하여 대응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한 것입니다.

    무신사는 이러한 MSA 마이그레이션 외에도 다양한 대규모 트래픽 처리 전략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프로모션 대규모 트래픽에 대비하는지 3가지 주요 세일 기능으로 알아봐요 🙂

    첫 번째로는 바로 쿠폰 발급 서비스입니다. 세일 기간동안 백만 건이 넘는 쿠폰 발행이 발생하기 때문에 동시성을 처리하고 사용 상태를 비동기로 처리해 실시간 쿠폰 상태를 관리해야 합니다.

     

     

    [요구 사항]

    · Coupon Generation: 대규모 쿠폰을 생성하여 Redis에 저장합니다.

    · Coupon Distribution: 사용자에게 쿠폰을 배포하며, Redis에서 실시간으로 쿠폰 상태를 관리합니다.

     

    # 동시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레드, 락, 세마포어 등 다양한 동기화 메커니즘 적용합니다.

     

     

     

    두 번째로는 적립금 적립/조회/소멸 시스템입니다. 수많은 구매가 동시에 발생하기 때문에 캐싱 갱신 전략과 Spring 백엔드에서의 동시성 처리로 실시간으로 관리 서비스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요구 사항]

    · Coupon Generation: 대규모 쿠폰을 생성하여 Redis에 저장합니다.

    · Coupon Distribution: 사용자에게 쿠폰을 배포하며, Redis에서 실시간으로 쿠폰 상태를 관리합니다.

     

    # 동시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레드, 락, 세마포어 등 다양한 동기화 메커니즘 적용합니다.

     

     

    마지막으로는 대규모 타임 세일 시스템과 재고 관리입니다. 타임딜과 같은 이벤트를 계속해 진행하기 때문에 타임 세일 상품의 등록, 관리, 그리고 사용자가 타임 세일에 참여하는 요청을 실시간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대규모 트래픽하면 빠질 수 없는 Redis와 Kafka를 활용해 비동기 개념을 적용시킵니다.

    [요구 사항]

    · Sale Management: 타임 세일 상품의 등록과 시간을 설정하며, 
Redis를 통해 재고를 관리합니다.

    · Sale Participation: 사용자가 타임 세일에 참여하는 요청을 처리합니다.

     

    # Redis, Kafka를 함께 사용하여 실시간으로 변경되는 데이터를 알맞게 처리합니다. 

     

     

     

    이런 MSA 기반 기능들을 구현함으로써 대규모 트래픽과 데이터에 대처하고 있으며 고성능 보장을 위한 장애 대응 훈련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실 실전 대규모 트래픽을 잘 다루기 위해서 단순 기술이나 스택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애초에 아키텍처를 잘 설계해야 대규모 트래픽을 견딜 수 있는 기능 구현이 가능해집니다.

    이런 단편적인 스택만 다루는 강의 말고 MSA 기반의 대규모 아키텍처 설계부터 기능 구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까지 실전 대규모 트래픽을 배울 수 있는 강의가 나왔어요!

     

     

    1️⃣ 대규모 트래픽 필수 개념 학습

    2️⃣ 안정성 있는 대규모 아키텍처 설계

    3️⃣ 프르모션 대표 3가지 기능 구현

    4️⃣ 모니터링 시스템 & API Gateway 개발

     

    강의보러 가기  ▶ https://bit.ly/3ZHy2y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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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활용도 200% 실사같은 생성 AI 인물

    이 두 개의 이미지 차이가 보이시나요?? 프롬프트가 잘 적용된 After 이미지의 경우, 시선과 표정 등 인물의 대한 표현력부터 장신구, 동물의 털 등 디테일 퀄리티의 차이가 납니다. 이런 사소한 것들이 모여, 누가봐도 AI 같은 이미지와 실사로 착각하는 이미지의 차이를 만들어 내는데요!

    요새는 실사처럼 만든 AI 인물을 상업적으로도 많이 활용하고 있는데요. 광고 업계는 물론이고 영화, 엔터, 패션, 금융, 방송, 뷰티 등 많은 콘텐츠들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곳에서 십분 활용되는 AI 인물, 오늘은  생성 AI 인물 제작의 1인자,  AI 크리에이터들의 롤모델 최돈현님과 함께 하이퍼리얼리티 인물 · 영상 제작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Q. 간단하게 강사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oy.lab의 최돈현입니다.
    지난 1년 동안 ‘프로에게 배우는… 시리즈’ 에센스 강의로 편당 40시간이 넘는 세 편의 강의를 제작하여 4,000명 이상의 수강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생성 AI의 선구자인 STABLE DIFFUSION A1111 강의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미학 모델을 갖춘 미드저니 강의, 그리고 생성 AI의 고도화 프로세스를 제작할 수 있는 프로덕션 및 기업용 ComfyUI 강의까지 강력한 에센스 강의를 완성하였으며, 이제 네 번째 강의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Q. 이전 바이블 시리즈들이 정말 반응이 좋았는데요! 4번째 강의를 런칭하게 된 이유가 있을까요?

    이전의 세 편의 에센스 강의는 상세한 설명으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지만 그만큼 많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따라서 이번에는 복잡한 기술을 앱 형태로 정의하고 진행 과정에 집중하여, 실무와 현장, 생업 속에서 제한된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전문적인 트렌드를 습득할 수 있도록 강의를 고안하였습니다.
    따라서, 복잡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은 과감히 생략하고, 어떤 요소가 정말 중요한지, 그리고 어느 부분을 어떻게 보강해야 하는지를 다양한 도구를 활용하여 개발하는 과정을 함께 탐구할 예정입니다.

    또한, 저의 4000명이 넘는 수강생분들도 이제는 정말 프로가 되셔서 더 고퀄리티의 인물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달라는 요청도 많이 받았구요.(웃음) 

     

    Q. 강사님이 생각하시는 리얼할 실사를 구분 짓는 포인트가 있으신가요?

    사람은 일상적으로 사람을 접하기 때문에 아주 미세한 어색함도 이질감으로 느낍니다. 이는 영화 ‘인셉션’에서 꿈을 자각하는 순간 재현된 인물들이 거부 반응을 보이는 것과 유사합니다. 리얼한 실사는 단순히 세밀한 디테일을 추구하는 것보다 자연스러운 ‘상황’을 연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조명, 시선, 표정과 같은 요소들이 그렇습니다.

     

    Q. 리얼한 AI 인물을 제작하는 강사님만의 꿀팁을 소개해 주세요

    제가 가장 선호하는 방법은 ‘맛집 탐방’입니다. 다양한 시간대와 음식,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그 과정에서 최고의 레퍼런스인 ‘상황’을 탐구하고 기억하려고 노력합니다.
    또한, 저는 리얼함을 표현하기 위해서 미드저니 와 ComfyUI Flux를 많이 사용합니다. 미학의 최강자인 미드저니에서 빠르게 결과물을 확인하고 ComfyUI 에서 스테이블 디퓨전, 그리고 Flux를 사용해서 무한한 디테일을 표현합니다. 인물의 FaceID 는 ComfyUI에서 만들어서 Flux 로라로 학습시켜 사용하기도 하구요. 대량의 생산은 ComfyUI만한게 없습니다. 최종 디테일은 krita에 결합된 ComfyUI를 사용해서 손쉽게 디벨롭하고 미세한 조정은 포토샵에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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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리얼한 AI 이미지, 나는 왜 이렇게 못 만들까? 고민 하셨던 분들

    ■ 빨리 배워서 빨리 쓰고 싶은데, 이것저것 배워야 할 게 너무 많아서 벅찬던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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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ing

     

    | 이게 다 혼자 만든 영상 퀄리티?

    <독립운동가로 살아남기>

    <오징어게임 세모의 계급 강좌ㅣ총의 숨겨진 비밀>

    위 영상들이 기획부터 편집까지 전부 혼.자.서 제작한 것이라고 하면 믿으시겠어요? 놀랍게도 사실입니다.

    유튜브 ‘파라독스 스튜디오’는 영상 기획부터 시나리오 작업, 예산 관리, 장비 세팅 및 촬영, 그리고 편집까지 이 모든 과정을 혼자서 수행하면서 장르물 영상을 제작하는 1인 프로덕션 채널인데요. 주로 5분가량의 숏폼 드라마를 제작하고 있으며, 혼자 제작한 것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영상 퀄리티로  다수의 팬층을 보유하고 있답니다. 특히, 최근에는 숏폼 드라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이에 따른 사람들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유튜브 구독자 수도 쭉쭉 늘어나고 있다고 해요. 

     

    <https://www.youtube.com/@파라독스스튜디오>



    대체 영상 기획부터 편집까지 혼자서 어떻게 영화 퀄리티의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30만 채널 PD ‘파라독스 스튜디오’님과의 인터뷰! 지금부터 1인 장르물 영상 제작, 함께 알아보아요.

     

    Q. 간단하게 강사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파라독스 스튜디오 대표자 최준하입니다. 백발 노인의 거장이 되고 싶습니다. 

     

    Q. 1인 프로덕션을 처음 접하게 된 계기 및 1인 프로덕션의 장점이 무엇인가요?

    A. 무작정 제작을 하고 싶은 생각에 들고 있던 똑딱이 카메라로 찍은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그렇게 찍던 것들이 주변에 퍼져 소개로 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고, 그 돈으로 단편 영화를 만들면서부터 장인 마인드가 생긴 것이 지금까지 오게 된 원동력입니다.

    1인 프로덕션의 장점이라고 하면 자신만의 개성을 100% 담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온전히 자신으로부터 시작해서 자신으로 끝나기에 모든 책임을 가지고 있는 만큼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 자신의 경쟁력을 쌓아 올리는 것도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Q. 지금까지 1인으로 영상 제작을 하시면서 겪은 시행착오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A. 모든 것이 시행착오였고, 모든 것이 오답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길을 어렵게 지나온 결과, 나름대로의 견고함이 생긴 것 같습니다. 그중에 가장 큰 시행착오라고 하면 예산 분배라고 생각합니다.

    지속 가능성이 있으려면 생활이 가능한 정도의 제반은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제작에 욕심이 많다 보니 비용에 관한 부분을 생각하지 않고 무작정 덤볐더니 큰 재앙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열정으로 제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랜 기간 생존하기 위해서는 예산 절충과 플랜은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Q. 1인 프로덕션 시 힘든 점과 그럼에도 이 일을 계속하는 이유 및 강사님의 목표가 무엇인가요?

    A. ‘이번이 마지막으로 힘든 순간일 거야’라고 생각하면 그다음에 더욱 큰 파도가 밀려옵니다. 그러다가 결국엔 해일이 밀려옵니다. 제반이 여유로운 상황에서 시작한 대형 프로덕션이 아닌 1인 프로덕션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인지도가 생기고, 인정을 받기 시작하고, 편해질 거란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하나를 해결할수록 더욱 큰 미션과 시련이 옵니다.

    이렇게 힘든 점이 차고 넘치는 일이지만 인생을 살면서 한 제작사의 장이 된다는 건 큰 기쁨인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큰 시련과 미션이 오지만 그것을 해결하고, 해결해 나가다 주변을 살펴보면 많은 것들이 바뀌어 있습니다. 물론 긍정적인 부분으로요. 매 순간 힘들지만 어느 순간 그만큼 성장해왔다고 느끼는 날이 온다면 이 일을 계속하게 됩니다.

    앞으로의 목표는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방법으로 미디어, 영화를 개척해 나간 개척자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Q. 혼자서 수준 높은 영상을 제작하고 싶어 하는 분들을 위한 1인 프로덕션 꿀팁 및 조언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처음에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해 앞뒤 생각하지 않고 몇 번 부딪혀 보는 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신만의 루틴과 노하우가 생겼다면 다음을 기약할 수 있는 제반은 가꾸어 나가면서 제작하십시오! 줄일 건 줄이고 남길 건 남겨야 합니다. 그래야 1인 프로덕션의 엔진인 본인이 고장 나지 않고, 계속해서 좋은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자신의 이익에만 빠져서 허우적거리면 퇴출당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예술가 마인드를 장착하시고 실용적이고 깔끔하게 작품을 잘 뽑아낸다는 마인드로 접근하셔야 오랫동안 생존하며 멋있는 제작자로 거듭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저도 이 일을 하면서 위에서 말했듯이 매 순간,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하게 된 강의에서 최대한 저만의 경험 및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여러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제 강의를 들으면 저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을 것이다!라고 보장은 못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저처럼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강의에서 많이 알려드리겠습니다.

     

    | 나도 혼자서 영화 같은 장르물 영상 제작을?

     

    패스트캠퍼스의 [1인 프로덕션 파라독스 스튜디오가 알려주는 영화 뺨치는 장르물 영상 제작] 강의에서는 혼자서도 가능한 영화 퀄리티의 장르물 영상 기획 및 제작 방법뿐만 아니라 1인 프로덕션 시 효율적인 장비 세팅법 및 현장 노하우까지 모두 배울 수 있어요. 그리고 액션, 스릴러, 로맨틱 코미디, 다큐멘터리 등 7가지의 장르물을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또한, 24년 9월까지 강의를 구매한 수강생을 대상으로 파라독스 스튜디오 오리지널 콘텐츠 현장 연출 참여권 비대면 1:1 피드백 혜택을 각각 10명에게 제공한다고 하니 이 기회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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